[헤럴드POP=강진희기자]JYP네이션이 음치 수색에 실패했다.
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JYP네이션 사단이 음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영은 첫사랑을 만난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그는 “또 다른 첫사랑이 나오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의 비주얼이 공개되고 유빈은 1번 미스터리싱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JYP 주차요원이라는 미스터리 싱어에 “어제도 제 차를 주차해주셨다”고 밝혔다.
우영은 어린시절 친구라고 주장하는 미스터리 싱어의 등장에 “제작진들이 내 뒷조사를 많이 하시나보다.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음치 수사대의 재촉으로 친구의 기억을 떠올리던 중 “오늘 녹화 못하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첫 음치 수색에 실패한 JYP 사단은 이어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를 감상했다. 모두의 기대를 받은 우영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기환이 립싱크를 선보였고 우영은 기환이 부른 자신의 노래에 립싱크 무대를 선보였다. 음치수사대는 기환과 우영의 아련한 모습에 폭소했고 모두 “우영과 사연이 있는 것 같다”고 예상했다. 립싱크 무대가 끝나고 JYP사단은 두 명의 음치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3번째 라운드로 가수의 증거가 밝혀졌다. 5번 미스터리싱어의 변호를 맡은 이상민은 “우영은 첫사랑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며 “13년 전 축구화를 들고 온 기환군을 탈락시키겠냐”며 우영과 기환의 추억을 낱낱이 밝히며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우영은 “기환이가 맞다”며 보고싶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JYP네이션은 최후의 1인으로 우영의 죽마고우 기환을 선택했고 앞서 실력자로 밝혀진 JYP 줓차요원의 무대에 음치 수사대는 그를 음치로 예상했다. 스튜디오에는 우영의 첫사랑이 등장했고 우영은 “누굴 위한 방송이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로 밝혀지며 우영의 죽마고우가 아님이 밝혀졌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진짜 우영의 친구 기환이 등장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5’는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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