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조윤우, 김성령을 심쿵하게 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는 병만족의 후발대 조재윤,김종민,김성령,김진경,조윤우,로운이 황무지 생존에 나섰다.
이날 김병만은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두 팀으로 나누어 사냥과 집 짓기에 나섰다. 김종민은 도마뱀을 발견했고, 김성령은 비명을 지르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조윤우는 “누나 제가 지켜드릴게요”라고 말해 여심을 자극했다. 김종민은 야생 토끼를 찾았고, 김진경과 조윤우는 토끼를 잡으려 뛰어갔지만 이내 놓치고 말았다. 한편, 조재윤은 로운과 집을 지으며 전원일기 상황극을 펼쳤다. 조재윤은 “나도 어렸을 땐 속을 참 많이 썩였어”라고 말했고, 로운은 “잘 듣게 생긴 편은 아닌거 같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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