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천만홀릭,커밍쑨'캡쳐]
[채널A='천만홀릭,커밍쑨'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천만홀릭, 커밍쑨'에서 김상경이 '사라진 밤' 포스터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시킬 '미끼'일 뿐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천만홀릭, 커밍쑨'에서는 두번째 상영작으로 스릴러 영화가 소개됐다.

바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국 영화 '사라진 밤'이 그 주인공. 예고편을 통해 미리 큰 줄기의 내용을 확인한 후 패널들은 스튜디오 안으로 배우 한 명을 초대했다.

초대된 배우는 김상경. 포스터를 들고 나타난 김상경은 밝은 얼굴로 스튜디오에 자리했다. 은지원의 "포스터가 너무 스포일러지 않나요? 김희애 선배님이 서 있는데"라는 질문에 김상경은 "영화 스태프들과 배우들, 감독이 60억을 그냥 까먹어 보자, 라고 만들지는 않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포스터는 미끼일 뿐"이라며 김상경은 영화의 스릴러적 재미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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