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역문과 제시카가 부산의 낭만을 한껏 즐긴 데이트를 선보였다.

2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다니엘, 김누리, 제시카, 역문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짝은 순위의 합이 가장 적은 파트너끼리 매치가 됐고, 다니엘과 김누리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쇼핑 데이트를 즐겼고 이후 흑백사진관에서 함께 사진 찍는 추억을 남기며 예쁜 카페에서 선물을 주고받는 등 친구같으면서도 달달한 시간을 남겼다.

제시카와 역문은 더없이 낭만적인 부산 데이트를 즐겼다. 역문의 완벽한 데이트 준비로 제시카는 감동을 받았다.

보트 데이트에서 역문은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고 멀미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횟집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욱 호감으로 느끼게 됐다.

역문은 제시카에게 마지막으로 메이크업 파우치를 선물했고 제시카는 이에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니엘은 김누리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 확실해 보였고 역문 또한 제시카에게 마음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제시카 또한 역문에게 마음이 기운 것으로 보였다.

다음에는 두번째 합숙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져 앞으로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뒤바뀔지 패널과 시청자 모두 한 마음으로 기대와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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