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제시카가 역문에게 "자기야"라고 불러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2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제시카와 역문이 데이트를 함께 하게 됐다.
부산으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러 온 두 사람은 바닷가를 함께 걷다가 배를 타고 부산의 바다를 즐겼다.
제시카는 역문과 함께 걷다 자연스레 역문에게 "자기야"라고 말했고 이에 박나래와 양세형, 임나영, 써니, 에릭남은 모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자연스런 스킨십까지 역문이 제시카에게 해 모두가 "어머"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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