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소율이 김지철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2일 배우 신소율의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신소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며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전했다.

배우 신소율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뮤지컬 배우 김지철. 88년생인 김지철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젊음의 행진'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했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해 1월 30일 배우 하재숙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서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지철 인스타그램 / 헤럴드POP DB
김지철 인스타그램 /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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