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인스타
니콜 키드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51)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세계 여성을 서포트하는 이 옷을 입어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니콜 키드먼의 여전한 금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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