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숙이 구하라를 부자동생이라고 말했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다시 구하라의 집으로 돌아온 스웨덴 세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라는 종일 서울 곳곳을 누비느라 피곤했을 스웨덴 세자매가 편하게 잘 수 있도록 잠자리를 마련해줬다. 스웨덴 말로 잘자라는 인사를 전하는 구하라의 모습에 세자매는 “언니가 발음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VCR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복층에서 자는 세자매를 걱정했다. 혹여나 추울까 염려를 했던 것. 이에 구하라는 “2층에도 보일러가 들어오게 돼 있다”고 하자 김숙은 “역시 부자 동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서울메이트’에는 한밤중 구하라의 집에 찾아온 손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가 도어락 소리에 놀라 “누구냐”고 묻는 가운데 구하라는 “사실 저 방이 옷방이어서 잠금 장치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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