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턴’이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21, 22회는 각각 전국기준 13.6%, 1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1.5%(19회), 15.2%(20회)보다 각각 2.1%P,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수(오대환 분)는 억울함에 분노를 토해냈고, 최자혜(박진희 분)는 일침을 가했다.
뿐만 아니라 서준희(윤종훈 분)는 강인호(박기웅 분)에게 눈물로 진실을 고백했고, 강인호는 안타까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2회는 6.5%의 시청률을, MBC 삼일절 앙코르 특집극 ‘절정’은 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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