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와 은하가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2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하루도 안경 쓴 투은비처럼 환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비와 은하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신비와 은하는 비슷한 형태의 동글이 안경을 쓰고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신비는 마스크를 끼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은하는 보라색 네일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월 28일 대만 타이베이 신장 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Season Of GFRIEND in TAIPEI'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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