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과 이특이 영화'비포선라이즈'의 주인공이 되었다.
2일 밤 11시 35분 방송된 XtvN '슈퍼TV 6회'에서는 영화처럼 산다-비포선라이즈 2탄'이 그려졌다.
'비포선라이즈'의 장면처럼 기차여행을 하며 여성게스트를 만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한명씩 탈락하며 결국 희철이 네번째 탈락자로 선정되어 탈락하게되고, 이특과 예성이 여성게스트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했다.
정동진에 도착한 그들은 카페에 도착했고, 이미 탈락한 멤버 신동,동해,은혁,희철은 예성과 이특에게 '아바타 소개팅'을 하며 무전으로 지령을 내렸다.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특과 예성에게 삼행시를 짓게하고, '위아래'춤을 선보이게 하는 등 민망한 지령을 내리며, 여성게스트를 당황케 했다.
짖궂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아바타 소개팅에 여성게스트는 "느낌이 이상하다" , "김희철씨가 평소하는 행동이다"며 눈치를 채고 말고, 이특은 "작가 선생님이 말이 너무 없다고 하셔서 말을 하라고 했다"며 재치있게 넘어갔다. 평소에 말이없던 예성도 멤버들의 지시에 어쩔 수 없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이나, 여성게스트는 오히려 "진작 이러시지 그랬냐, 이모습이 더 좋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아바타 소개팅을하면서 게임도하고 벌칙도 진행하면서 이특,예성, 여성게스트 김지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이 둘중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시간이 왔다.
선택을 위해 여성게스트는 자리를 떠나고, 누가 선택이 될지 기다리는 이특와 예성뒤에 나머지 탈락 멤버들이 찾아오고, 선택을 기다리는 두명에게 편지를 건네준다. 다시 만나자는 편지만 남기며 떠난 그녀는 영화 비포선라이즈 처럼 결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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