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블핑하우스' 캡처
Vlive'블핑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제니가 팬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3일 방송된 V앱 '블핑하우스' 9회에서는 팬케이크를 만드는 제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머지 멤버가 봄맞이 대청소를하고 있을 동안, 제니는 냉장고 문을 열며 "내가 뭘 준비했는지 모를거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멤버들을 위한 팬케이크를 만들기로 한 것.

제니는 미니 팬에 버터도 바르고 팬케이크 반죽을 얹으며, 혼자 베이킹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반죽이 안익거나, 너무 타서 2개의 팬케이크를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제니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팬케이크를 구웠고, 세번 도전 끝에 예쁜 팬케이크를 완성했다. 대청소를 하던 멤버들은 "맛있는 냄새가 나"라고 외치며 부엌으로 몰려들었고, 제니는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구운 팬케이크를 멤버들끼리 함께 데코를 하며 식탁에 차려서 함께 만들어 먹었다. 연신 "맛있다"고외치는 멤버들을 보며 제니는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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