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2PM 우영이 첫사랑에 이은 어린시절 친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JYP네이션 사단이 음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영은 첫사랑을 만난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그는 “또 다른 첫사랑이 나오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의 비주얼이 공개되고 유빈은 1번 미스터리싱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JYP 주차요원이라는 미스터리 싱어에 “어제도 제 차를 주차해주셨다”고 밝혔다.
우영은 친구라고 주장하는 미스터리 싱어의 등장에 “제작진들이 내 뒷조사를 많이 하시나보다. 눈물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음치 수사대의 재촉으로 친구의 기억을 떠올리던 중 “오늘 녹화 못하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5’는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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