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서준이 여행객에게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

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자유시간을 가진 임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을 종료하고 임직원 네 사람은 회식을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고 박서준은 “누가 무릎을 빌려간 거 같다. 싸게 내준 느낌이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가지를 싫어하는 윤여정이 인정할 만큼 맛에 감탄했다.

다음날, 지역 특성에 맞춰 오후 영업을 하기로 한 임직원들은 자유시간을 맞았다. 박서준은 산으로 향했고 커브가 이어진 길에 깜짝 놀랐다. 정유미는 전날 이서진의 제안으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연구하기 위해 대형 마트로 향했다. 박서준은 산 위에 자리잡은 마을 마스카에 도착하고 풍경에 감탄했다. 길을 지나가던 여행객은 “잘 생겼다”며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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