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슈퍼TV'캡처
XtvN '슈퍼TV'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 이특이 첫번째 미션을 통과했다.

2일 방송된 XtvN '슈퍼TV'6회 에서는 비포선라이즈 2탄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여성게스트 김지윤과 예성, 이특,희철은 기차여행 도중, 화장실을 간다는 여성 게스트는 갑자기 사라지고 검은 천 사이로 여성 게스트의 손을 찾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수많은 손이 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여성게스트의 손을 뽑는다.

예성이 뽑은 손은 작가의 손이었고, 희철이 뽑은 손은 남성 게스트여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특은 아무 손을 꼽지 않았는데, "악수 할때 느낌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답은 이특이 맞았다. 예시로 나온 손에 여성 게스트 손은 없었고, 여성 게스트는 놀라며 "제 손만 보셨나 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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