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건반위의 하이에나'캡쳐]
[KBS2='건반위의 하이에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지구인이 박재범의 이야기에 불안 증세를 보였다.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KBS 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는 그레이와 지구인이 출연했다.

지구인이 프로듀서를 찾는 과정이 먼저 공개됐다. 지구인이 딘과 박재범에게 연락을 해보는 장면이 보여졌고 그 광경에서 지구인이 "재범 형은 뉴욕에 있을텐데"라며 연락을 회피하려는 것이 목격됐다.

박재범은 조금 대하기가 어렵다는 지구인은 불안해하며 다리를 떨기 시작했다.

그레이는 "딘과 박재범을 거쳐서 나에게 연락한 것이냐"며 굉장히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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