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구하라가 ‘시그널’ 촬영지를 찾아갔다.
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는 한류팬 스웨덴 세자매를 위해 드라마 ‘시그널’ 촬영지를 방문한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라는 한류팬인 스웨덴 세자매를 위해 빅뱅의 승리와 영상통화를 한데 이어 이날도 특별한 투어를 준비했다. 구하라는 스웨덴 세자매와 함께 tvN 인기드라마 ‘시그널’의 촬영장소를 장소를 찾아갔다.
드라마 스틸컷을 보여주자 스웨덴 세자매는 역시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게 안에 있는 상태였다. 구하라가 들어서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고, 스웨덴 세자매는 이런 광경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간신히 가게 안으로 들어온 구하라는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웨덴 세자매는 “우리가 들어가고 하라언니가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몰려 들었다. 정말 굉장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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