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가 우아한 귀부인으로 변신했다.
보그미 차이나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우아한 투명 페도라 모자와 상의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양귀비가 환생한듯 그림같은 옆모습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빅토리아는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로,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가 우아한 귀부인으로 변신했다.
보그미 차이나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우아한 투명 페도라 모자와 상의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양귀비가 환생한듯 그림같은 옆모습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빅토리아는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로,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