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영남과 김새론이 6년 만에 재회하며 깜짝 놀랐다.
6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서는 새로운 손님으로 장영남, 김자인 부부, 김새론이 체크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직원들은 룸서비스로 생크림 고구마를 객실에 전달했고 간식을 먹던 장영남은 남편 또한 고구마를 먹고 있다는 사실에 반가워했다. 이어 호텔에는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는 전화가 걸려왔고 이경규는 롱패딩을 입고있다는 말을 알아듣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님은 자신의 인상착의로 “머리가 에메랄드 색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혼자 호텔에 남은 이경규는 짐을 들어줄 수 있냐는 전화를 픽업 서비스를 요청했던 손님과 착각했고 배우 김새론이 등장했다. 로비로 내려왔던 장영남에 김새론은 “엄마”라고 부르며 반가워했다. 장영남은 김새론에 “이제 완전히 어른이야”라며 성숙해진 모습에 놀랐고 두 사람은 6년 만의 만남을 기뻐했다.
한편 ‘달팽이 호텔’은 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산골 속 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들이 쉬어가는 컨셉의 '유기농 숙박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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