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편과 공식 석상에 함께 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6일(한국시간) 미국 LA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2018 베니티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10세 연상의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남편에게 폭 안긴 채 사진을 찍고 있는 아만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해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