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맥컬리 컬킨이 독특하게 근황을 공개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라이브로 트윗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무려 8시간이 걸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마치 자신이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처럼 수트를 멋지게 입고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기다리는 동안 라면을 끓여 먹거나 기타를 치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기도.
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제임스 프랭코나 케빈 스페이시가 언급될 때는 맹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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