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김희선이 '나인룸'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6일 오후 김희선의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인룸'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다수의 작품을 제안 받은 상태다"라면서 "올해 안으로는 안방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해 8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건재한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이후에도 김희선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쳐왔다.
소속사 측이 올해 안으로 안방 복귀를 예고함에 따라 김희선의 종횡무진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 제안을 받은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인룸'은 여자교도소 변호사 접견실 9호, 일명 나인룸(Room N9)에서 사형수와 영혼이 바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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