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타임즈 업' 문신을 새기고 등장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6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8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엠마 왓슨의 팔에 새긴 문신 . 성폭력 근절을 촉구하는 '타임즈 업'이란 글귀를 새기고 등장한 것.
현재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타임즈 업'이라는 단체를 세워 직장 내 성차별 및 성폭행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지원하고 있다.
한편 엠마 왓슨은 그동안 방글라데시와 잠비아 등의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캠페인을 돕는 등 여성 평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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