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지난 방송에서 부족했던 '신과 함께'와 '1987'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여 설명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탠리는 "지난 시간에 영화 '1987'이 '신과 함께'보다 수익을 많이 남겼다고 말했었는데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아직 '신과 함께2'가 개봉 안했기 때문에 포함되면 다르다. 지난 방송에서는 1편 매출에만 한정해서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신과 함께'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았었다"며 "그렇다고'신과 함께' 너무 잘됐다고는 하지마라. 밥 사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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