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고민말고GO!' 제공
MBC every1 '고민말고GO!'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석석브로 김지석과 하석진은 이번여행에서 진지함과 유쾌함 모든 면모를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고민말고GO!'에서는 먼저 독일 강제수용소를 방문한 지석과 석진이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은 수용소를 제대로 둘러보기전부터 무거워진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수용소를 돌아본 후에도 "우리에게도 비슷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됐다."고 말하면서 "잘못을 인정하는 독일이 참 성숙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후 이들은 독일 시가지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초이스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결국 지석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시청 전망대로 향했고, 석진은 계단만이 있는 교회전망대로 가게됐다. 이에 하석진은 김지석에게 장난으로 화를내며 "절교입니다!" "누구세요?"라고 말하는 등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을 유쾌하게 했다.

한편, 이들은 브로맨스를 뽐내며 축구장을 찾았다. 축구장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다음주에 방영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