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오늘은 스튜디오 스페셜 방송이 진행됐고, 러블리즈가 깜짝 등장했다.

8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멤버들이 제주를 떠나 서울로 향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모두 제주에서의 하루 하루를 기억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서울로 향해 MBC 드림센터를 방문하게 된 이들. 방송국의 하나 하나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방송국에 온 목적은 바로 스튜디오 녹음. 특별히 준비된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은 곧 스튜디오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MC를 맡은 딘딘과 신아영, 김준현이 등장했고 많은 환호를 받았다.

스튜디오에는 크리스티안, 다니엘, 알베르토 등 기존 출연진과 함께 출연진들의 친구들이 함께 팀으로 등장했다.

본격적 토크를 진행하기에 앞서 각국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게 됐다.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출연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과 일상, 친구들과의 모습이 가득 담겨 있었다. 인도팀은 특히나 더욱 신나고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각종 사건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됐다. 오늘 아침 제주공항에서 있었던 크리스토퍼의 비행기 낙오 사건에 웃음이 끊일 줄을 모르는 상황이 진행됐다.

독일팀에 대해서는 제작진들이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한라산을 오른 독일팀 출연진 덕에 카메라를 든 스태프들이 고생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멕시코 친구들은 파블로의 버킷리스트인 아이돌 '러블리즈'를 만나러 갔다. 결국 러블리즈의 예인을 만나는데 성공하며 모두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게다가 스튜디오에 진짜 러블리즈가 깜짝 등장해 파블로는 '광대 승천'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독일팀이 노량진 수산시장에 간 모습이 공개되며 한국의 여러 곳을 체험하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