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조정석과 김재욱이 성규를 칭찬했다.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의 주연 조정석과 김재욱이 출연해 성규를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욱은 “과거 ‘커피 프린스’ 출연 당시 사투리를 구사하는 캐릭터였지만 일본에 거주했었다는 말을 듣고 감독님이 그에 맞춰 캐릭터를 바꿔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욱은 “아버지가 신문기자 여서 일본에 특파원으로 가셔서 함께 따라갔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재욱은 뚝딱 안주를 만들었다. 조정석은 “재욱아 요리계의 아마데우스 같아”라고도 하고 “데우는 거지”라며 ‘아마데우스’를 깨알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재욱과 조정석, 성규가 ‘아마데우스’에서 모두 모차르트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조정석은 “‘아마데우스 셋이 다 다른 느낌이다. 그러나 모차르트의 순수함을 성규가 다 가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고 김재욱 또한 맞다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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