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6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그링고' 프리미어 시사회에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는 아찔한 시스루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역시 돋보인다. 10세 연상의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행복해보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해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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