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현무 한혜진 몸치 커플이 탄생했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몸치 커플 한혜진과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현무는 팬클럽을 위해 댄스스포츠 배우기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지금까지 예능에서 보여줬다시피 전현무는 거의 몸치에 가까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는 이런 전현무에게 거듭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좀처럼 발전이 없자 VCR을 지켜보던 스튜디오도 웃음바다가 됐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댄스 실력에 코웃음을 쳤고, 주변의 무시에 전현무는 “너네도 되나 보자”며 기안84에게 웨이브를 요구했다.
자신의 예상을 깨고 기안84가 성공하자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믿을 건 너밖에 없다”며 웨이브를 춰보라고 했다. 당당하게 앞으로 나섰던 한혜진은 여지없이 뻣뻣한 댄스 실력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가시나’ 때문에 조금 기대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