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선이 밀라노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10일 보그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에서 꽃보다 화사하게 빛나는 배우 김희선을 만났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의 타임리스한 패션 필름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희선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밀라노에서 품위 있는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세월도 역행하는 김희선의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가대표급 미녀의 미소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 미모의 전업주부 우아진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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