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뉴이스트W가 폭발적인 인기를 통해 뜻 깊은 기부에 성공했다.

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뉴이스트W 아론-렌X해피빈' 기부 라이브가 생중계 됐다.

이날 방송에서 렌과 아론은 "저희 기쁜 소식이 하나 있다. 오늘 아름다운 기부를 하려고 준비한 게 있다. 하트수 1천만을 달성하면 네팔 청년들의 배움 사업에 500만원이 기부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방송 시작도 전에 천만을 넘겼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어 두 사람은 팬클럽명인 '러브'를 언급하면서 "역시 러브들. 고맙다"라고 손하트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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