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철이 '안되나용'으로 '뮤직뱅크' 무대를 유쾌하게 빛냈다.
9일 방송된 9일 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는 이서원과 솔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김영철의 무대가 공개됐다.
김영철은 지난 2월 신곡 '안되나용'을 발표했다. '안되나용'은 트로트와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을 결합한 '일렉트로트'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를 자랑한다.
김영철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개그맨으로서 특집으로 참여한 적은 있었는데 지난주에 송은이 씨와 김숙 씨가 나온 것을 보고 배아팠다"며 "그래서 나오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무대에 오른 김영철은 맛깔나는 라이브와 흥 넘치는 안무로 음악 프로그램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4U, CLC, NCT DREAM, RAINZ, SF9, SHA SHA, W24, 골든차일드, 김성규, 김영철, 더 이스트라이트, 마르멜로, 마마무, 모모랜드, 양요섭, 우주소녀, 위키미키, 장문복, 정일훈, 천단비, 힌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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