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밤도깨비 최초 산 아래 베이스캠프에서 병만족이 정글에 버금가는 불피우기를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병만족 김병만·박정철·니엘이 등장했다.

가평으로 향하는 병만족의 박정철과 니엘은 김병만의 개그에 웃음을 터트리며 리액션을 보였고 박성광은 적응하지 못했다. 김병만은 핫플레이스로 닭갈비를 이야기하며 즉석에서 식당 섭외를 했고 잣에 관련된 섭외도 되냐는 질문에 “잣 같은 것들은 다 맡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치즈 퐁듀 닭갈비를 먹으며 감탄했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병만족은 펜션 외경에 감탄하며 기대했고 김병만은 “솔직히 예약 안했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잠을 안 자는데 왜 돈을 주고 방을 얻냐”며 연인산 절벽 아래에서 무박을 하기로 결정했다. 불을 피우자는 김병만의 말에 정글 경험자 두 사람은 익숙하게 장작을 구하기 시작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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