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문제적남자'캡처
tvN'문제적남자'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현무가 모두들 문제를 풀 동안 은근슬쩍 왕좌에 앉아 90년대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N'문제적남자'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왕좌의 게임'이 이어졌다.

1:1 결투 뇌풀기 문제가 진행 된 가운데, 모든 도전자들이 문제를 풀며 머리를 싸매는 동안 갑자기 전현무는 "아 더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날 방송에서 두꺼운 모피모양 자켓을 걸쳐서 스튜디오가 더운지 옷을 벗으며 스튜디오에서 걸어다녔다. 그러더니 갑자기 세트장에 마련된 왕좌에 은근슬쩍 앉아, 모든 도전자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왕좌에 앉은 전현무는 의상덕에 더더욱 '왕'같은 기품을 자아내, 도전자들은 "90년대 뮤직비디오 분위기가 난다"며 웃음을 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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