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20세 연하 남친과 달달한 비키니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샤론 스톤(60)은 생일을 맞아 20세 연하의 배우 남친 안젤로 보파(41)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과 보파는 달달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60세가 된 샤론 스톤의 여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신은 "두 사람이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며 "이는 샤론 스톤의 원초적 매력 때문"이라고 연하 남친을 반하게 만든 그녀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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