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본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2방송된 '비행소녀'에서는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이본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이본은 "관능 예능은 처음이라 망설였지만, 비행소녀 제목이 참 끌려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데뷔한지 23년이 된 그녀이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그동안 이본은 여행을 하며 힐링을하고,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며 멋진 삶을 살아왔다.

이본은 "아직은 비혼의 삶이 좋다, 자유를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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