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사단 캡처
친절한 기사단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중국 손님의 한국어 실력에 김영철이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한식 체험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외국인 손님들이 보이지 않자 멤버들은 불안함을 느꼈고 마침 등장한 한국인, 일본인 손님들에 김영철은 일본어와 영어를 섞은 영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인 손님들은 김영철의 엉터리 일본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고 투어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어 중국과 벨기에 손님들이 합류하며 버스에는 4개국이 모였다.

투어를 시작하고 버스에서 손님들은 자기소개를 나눴다. 유창한 한국어로 소개를 마친 중국인 손님에게 김영철은 “지금 뭐 하냐”며 현재 하는 일을 물었지만 손님은 “차 타고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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