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킬라그램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뮤지, 킬라그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킬라그램은 "깨끗하게 면도하면 완전 베이비 페이스다. 나이 들어보이려고 수염 기르는 거다. LA에서는 성인 되고 나서도 성인 아닌 걸로 봤다"고 알렸다.

이어 "대학교 때 많이 먹으면서 살이 쪘다. 당시 작은 버거로 5~6개 먹었다. 지금 오히려 훨씬 못먹는다"고 털어놨고, 뮤지는 "너 지금도 잘 먹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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