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만석이 200만 공약을 내걸었다.

15일 오후 영화 '살인소설'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지현우, 오만석, 김학철이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200만 넘어가면 광화문 네거리 공연하실 때 사비로 뮤지컬 티켓을 사서 초대권으로 30분께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내 "너무 비싼데..10분께"라고 정정했다가 "200만이니깐 20분께 드리고, 지현우와 김학철 허그를 할 수 있는 20분께 드리겠다. 나하고는 안 하고 싶어하실 것 같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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