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14일 평창 올림픽 영웅 이승훈 선수, 임효준 선수 그리고 곽윤기 선수가 출연한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을 방송하면서 지난 주 보다 시청률이 크게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다르면 이날 ‘라디오스타’ 1부와 2부 전국 가구 시청률은 각 각 6.8%와 7.2%를 기록하며 전 주 보다 각 각 1.3% 포인트, 2.1%포인트 크게 상승 했다.
이날 ‘라디오 스타’는 특히 30대 연령층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라디오스타’(2부)는 30대 기준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차지 했다. 20대와 40대 그리고 50대 각 연령대에서 시청률 순위 1위가 SBS 드라마 ‘리턴’이 차지 한 것과 대조를 이루었다.
이날 ‘라디오스타’ 1분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임효준 선수가 차지 했는데 면봉으로 장난을 치다가 고막이 터져 부모님이 원하시는 수영 선수가 되지 못하고 쇼트트랙 선수가 되었다면서 쇼트트랙 선수가 된 계기를 이야기 할 때 시청률이 8.3%까지 상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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