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다니엘과 알베르토가 한국의 배달문화를 극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배달 문화가 한국만큼은 아니다.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피자시키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달 아저씨가 왔더라"라고 회상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급하게 몸만 감싸고 나왔다. 정말 빠르다. 배달문화 정말 최고다"라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다니엘 역시 "요즘 삼겹살도 되고 종류도 정말 다양하게 배달된다. 독일 슈바인학센까지 배달되더라"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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