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매거진
엘르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대리모를 통해 셋째를 출산한 킴 카다시안이 막내의 성별을 딸로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1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패션지 엘르 매거진과의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앞서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삼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킴 카다시안은 인터뷰를 통해 "막내의 성을 딸로 선택했다. 가장 건강한 배아를 골랐는데 그게 딸이었다"며 "향후 넷째를 낳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킴 카다시안은 여전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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