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탈리 포트만도 평범한 엄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이날 최근 출산한 둘째 딸은 안고 미국 LA에 있는 한 쇼핑몰을 찾아 장을 봤다.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트를 밀고 있는 모습이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다. 귀여운 막내 딸의 모습이 역시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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