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의 썸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에 마음을 드러내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 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지난 번 연쇄방화사건을 계기로 하완승을 다시 보게 됐다며 멋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조금은 존경해요”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냈고, 더 표현하기 바라는 하완승에 “존경합니다 하형사님을. 됐어요? 그때도 하형사님 같은 형사님만 있었으면”라며 지난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형사는 유설옥에게 부모님이 자살했을 확률이 99%라며 사건을 재수사하지 않았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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