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강우가 유이에게 큰소리를 쳤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5화에서 오작두(김강우 분)와 한승주(유이 분)가 말다툼을 했다.
집으로 가고 있는 한승주에게 오작두는 전화를 했다. 오작두는 "왜 하루 종일 전화를 안 받냐"며 화를 냈다. 이에 한승주는 "바빴다. 근데 왜 화를 내요"하고 맞받아쳤다.
오작두는 "어디냐"고 반말을 했고 이를 들은 한승주는 "어디냐? 버스 타!"하고 똑같이 반말로 소리를 질렀다.
이에 오작두는 "내가 지금 거기 갈테니까 거기 딱 정류장에 있어라"하고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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