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하선이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뒷모습이 고독한 곰도리. 첫 야외마실 #봄봄봄 #이제앉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태어난 지 약 7개월 정도 된 딸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봄을 맞아 엄마 아빠와 야외 외출에 나선 것.
귀요미 곰돌이 우주복을 입고 있는 딸 아이는 뒷모습만으로 깜찍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박하선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올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최근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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