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5월 6일 결혼식을 확정지었다.
15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액터스 측은 헤럴드POP에 "한채아가 차세찌와 5월 6일 결혼식을 올리는게 맞다. 비공개로 진행되며 소규모 결혼식을 치룰 예정"이라며 "축의금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4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7년 3월 열애 인정 후 1년이 지난 8일 소속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소규모 결혼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하객들에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축의금을 받지 않는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채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 없이 배우로서 열띤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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