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제시카가 다정한 모습을 보이던 태준을 뒤로한 채 역문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15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1:1 데이트 선택의 결과가 그려졌다.
역문은 마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고 두 사람은 아침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는 제시카는 질투를 느끼는 듯했다.
1대1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멤버들은 모두 고민을 거듭했다. 태준은 예상대로 제시카를 선택했지만 제시카는 데이트 1지망으로 역문을 선택하며 반전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역문과 마오는 서로를 선택했다. 가장 궁금함을 자아내던 삼각관계의 중심이었던 우메이마는 민길을 선택했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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