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배틀트립에 박지윤·최동석 부부와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커플 여행지를 추천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두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번에 최초로 부부 특집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아이를 가진 후 육아에 많이 지쳐있었던 박지윤, 최동석 부부는 "부모님들의 강력추천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데 그때 가게 된 곳이 발리였다."고 전했다.
부부는 "여행지를 추천해드리는 것이니 저희가 한 번 다녀왔던 곳을 추천해드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추천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가 선택한 곳은 말레이시아의 페낭. 이들은 "신혼여행도 안갔었는데 이번 배틀트립으로 첫 부부여행을 떠났다."며 기쁜마음을 드러냈고, 즐거운 페낭여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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