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무한도전’이 컬벤져스를 만났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561회에는 팀킴을 만나기 위해 의성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드디어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 컬벤져스를 만나기 위해 의성으로 향했다. 의성은 팀킴 4인방의 고향이기도 했다. 의성 시내로 차가 들어서자 곳곳에는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의성에 온 기분을 묻는 말에 “의성의 열기 때문에 더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이에 “의성이 낳은 기적, 평창올림픽의 영웅, 컬링 여자국가대표팀 컬벤져스를 만나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대표 컬링팀, 컬벤져스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선수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준하와 하하는 “너 마늘 사랑한다 했잖아”라고 개사한 노래 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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